신랑이랑 통화를 한십분한거같은뎅...통화시간을보니...56분.ㅋㅋㅋ 신랑이 서울서 내려와 새로운곳에 입살햇는뎅...생각하고 마니달라서...다시 고민중이거든요.일에 대해 이러저런얘길햇더니 그리 시간이 지낫네요~ 요즘신랑이 일자리떔에 고민이 넘마나서 제가 힘이 되어주는건 하는말 들어주는것뿐......점심시간이네요~식사들 맛나게해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07.31
답글남자들은 안정적인 직장이 어디있냐며 늘 걱정으로 사는 것 같아요 여자야 힘들면 살림하면 된다지만... 우리 남편분들 존경하고 삽시당 ㅋㅋ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02
답글그러게... 남자들 넘 불쌍해요... 울 신랑은 직업군인인데 가끔 너무 힘들다고 다른일을 찾아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들 책임감때문에 마음대로 하지도 못하고... 정말 넘넘 안쓰러워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31
답글맞아요.. 남자들... 좀 안되보일때 많아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