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도 맹맹하고 머리두 아프고 감기가 올려나봐요.. 요새 저녁으로 너무 추워서.. 이불을 덥고 자는데.. 어젠 추워서 덜덜 떨었어요.. 덜덜 떨고 있으니 신랑이 웃더라구요.. 자긴 더운데 이 여름에 왜 떠냐고 ...추우니간 떤다고 했더니.. 안아주더라구요.. 오늘저녁은 다행이 작은집 식구들이 오셔서 같이 밥 먹었어요.. 혼자 안먹어서 맛있긴 했지만 정신없이 음식준비하느라 맛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잡채랑 우럭탕이랑 불고기랑 했는데. 맛은 그다지 없었다는거.. ㅋㅋ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