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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도 맹맹하고 머리두 아프고 감기가 올려나봐요.. 요새 저녁으로 너무 추워서.. 이불을 덥고 자는데.. 어젠 추워서 덜덜 떨었어요.. 덜덜 떨고 있으니 신랑이 웃더라구요.. 자긴 더운데 이 여름에 왜 떠냐고 ...추우니간 떤다고 했더니.. 안아주더라구요.. 오늘저녁은 다행이 작은집 식구들이 오셔서 같이 밥 먹었어요.. 혼자 안먹어서 맛있긴 했지만 정신없이 음식준비하느라 맛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잡채랑 우럭탕이랑 불고기랑 했는데. 맛은 그다지 없었다는거..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31
  • 답글 잡채랑 불고기.. 제가 좋아하는거...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6
  • 답글 여름은 자칫 방심하면 감기 걸리기 쉬운 것 같아요 특히 에어콘이나 선풍기 영향도 큰 것 같더라구요 근데 열이 많은 신랑은 1시간이라도 선풍기를 틀고 자야하니 전 이불을 꼭 덮고 잔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02
  • 답글 그래도 메뉴가 보통메뉴가 아닌걸요~맛있었을거 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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