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할머니 생신이어서 퇴근하고 갔다오느라고 퇴근인사고 못하고 ...집에와서 씻고 비온단 말이없어서 이참에 이불빨래돌리고잇어요~ㅡㅡ;;널고자야는뎅...걍 자버릴까 생각하다가 잠깐 놀러왔졍.ㅎㅎ 다들 꿈나라?? 좋은 꿈꾸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1 답글 나도 이불빨래 해야는데.. 넘 귀찮아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