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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이 어제 서울에 왔었는데 너무 많이 아프더라구요... 열이 펄펄 끓는데 저 본다고 아픈몸을 이끌고... 너무 안쓰러워서 혼났어요... 병원갔더니 열이 40도까지 올라서 수액 2개나 맞고 해열제주사도 2번이나 맞고... 그래도 열이 안떨어 져서 애기들 해열제를 사다가 먹였더니 열이 좀 내리더라구요... 애기들 해열제가 열이 더 빨리 떨어지더라구요... 이건 여러분들도 알아두세요... 어제는 37.3도까지 떨어져서 집에 왔는데 오늘 다시 열이 많이 올라서 결국엔 병원에 입원시키고 왔어요... 혼자 있으라고 하고 오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02
  • 답글 언능 나으셔야할텐뎅.. 걱정 많으시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6
  • 답글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에효...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3
  • 답글 신부님의 사랑으로 금세 낳아질꺼예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3
  • 답글 걱정되시겟어요~어여 낳으셔야할텐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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