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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친한 후배가 하늘나라 가서 부랴부랴 회사에 말만하고 서울다녀왔습니다. 가서 오래있으면 안될꺼같아서3-4시간후에 돌아오긴했지만,, 안가면 맘이 넘 안조을꺼같아서 다녀왔는데 맘은 한결편안하네요,, 신랑은 어제 늦게오고,,, 건강한 후배였는데 갑자기 심장마비로 ㅠㅠ 님들 어디 조금이라도 아프면은 꼭 검진받으세요^^ 오늘 발인이라서 하루가 너무나도 길껏만같아요 ㅠㅠ 오늘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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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맘 아팠겠다...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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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용... 후배분 좋은 곳으로 갔을거예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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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떻게 이런일이.ㅡㅡ;;; 마음이 아프겟어요~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