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시댁에 갔다가 점심 먹고 친정집으로 갔어요.. 신랑이 하는 말 친정가니간 좋아? 묻더라구요.. 알면서 왜 물어? 전 시댁 갈떄보다 친정 갈떄가 더 좋아용 *1000 배 더 좋아요 ㅋㅋ 신랑이 알면 서운하겠지만서두...오늘 드뎌 첫 출근했답니다. 무슨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어리둥절 했지만 간만에 하는 일이니 좋긴 한데.. 여전히 시간은 안가더라구요.. 오늘 하루 무지 긴장되서.. 잠도 잘 잘듯싶네요... 카페에 들어오려고 하니 다음 차단 시키구 네온도 차단시키구.. 일할떈 못들어 올듯 싶네요.. 퇴근후나.. 들어와야 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구 이따가 뵈용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03
답글첫출근.. 추카드려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06
답글첫출근 축하드려요...ㅎㅎ 저도 회사에서는 다 차단되어 있어서 퇴근하고 들어오거나 주말에 들어온답니다...^^ 직장생활 잘하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04
답글신랑이 서운할지몰라도 당연히 친정이 훨씬편하고 좋졍.ㅋㅋ 첫츨근 추카해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09.08.04
답글우와 축하드려요.. 모든일이 다 잘될거에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8.03
답글첫출근 축하드리구요~^^ 일하시면서 많은분들께 행복을 나누는 마음으로 즐겁게 일하시길 바랄께요~작성자대표사진사작성시간09.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