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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집에 왔다가 엄마가 시어머니 안마기 갔다드리라고해서 갔다드렸더니 좋아하시네요... 몇번 쓰지도 않은 새것인데.. 자려고 했더니 신랑이 30분에 자래요.. 자기 서류정리하는데 30분 걸린다고 기다리라는데.. 딱히 할일도 없구.. 할일은 있는데 하기 싫어서 내동댕이 쳐 놓고 카페에 들어왔어용... 좋은 밤 되세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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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아하시는거 보면 뿌듯하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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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아하셨겟어요~며느리 이쁨받겠는데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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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시어머니 좋아하셨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