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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부산 시댁에 다녀오느라고 늦은 출석을 하네요... 광안리 야경 보고왔는데 정말 멋지더라구요.... 근데 부산은 너무 추었어요...전주오니까 따땃하고 좋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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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산 정말 멋진 곳인거 같아요... 긍데 정말 유미님 말씀처럼 영화보구 좀 무섭다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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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해운대 영화 보고나서 부산 무서워서 못가겠어요......쓰나미 올까봐^^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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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이 부산 데려간다고 하는데.. 언제 가련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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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멀어서 걱정하시더니 잘다녀오셧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