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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배 인천에다가 뿌려줬다고하네요.. 아직도 실감이 ,,,, 담달에 시간내서 신랑이랑 다녀올라구요.. 넘 보고싶어요.ㅠㅠ 이제 겨우 화요일.. 앙~~~~ 넘 길어요.. 어여 빨리 주말이 되었으면좋겠어요 이번주에는 시할머니칠순이라서 담양까지 당겨와야할꺼같아요.. 님들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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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좋은일 있었나보네..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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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마음 많이 아프시겠어요... 말만 들어도 제가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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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쯤 담양을 향해 달려가고 있겠네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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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분이... 좀 그러셨겠다.... 기운 내시고요.... 담양도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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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좀그러겟어요~정말 믿겨지지않을거 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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