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신랑이랑 연애한지 1주년인데.. 혼자서 밥 먹었어야 해서 기분이 꿀꿀하네여...신랑은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구.. 전화해서 언제 올거냐고 물었더니.. 나중에 전화한다고 해놓고 전화도 안오고 해서 그냥 내비 뒀어요.. 어제 슬쩍 눈치를 줬는데...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04
답글1년도 안돼서 결혼 하신거에요? 우와~~ 대단하다... 우리는 1년 8개월 열흘만에 결혼하는데... 그럼 저희 커플이 더 오래됐네요... 남자들 그런거 잘 못챙기니까 넘 서운해 하지 마세요... 저희 신랑도 100일째 되는날 회사로 장미꽃 한번 보내주더니 1년 4개월이 된 지금까지 한번도 안챙겨 주더라구요... 대신 제가 1주년 축하해드릴께요...^^ 1주년 축하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