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벌써 병원을 세군데나 옮겼어요... 일반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병원 이전한다고 다른 병원으로 간다고 해서 군병원으로 옮겼는데 A형 간염이 의심된대요...ㅠㅠ 그동안 잠도 잘 못자고 너무 피곤해서 그런가 봐요... 울엄마가 보약까지 해서 먹였는데 효염이 별로 없었나 봐요...ㅠㅠ 군병원이 어딘지 몰라서 지금은 못가보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금요일에 퇴근하고 신랑한테 찾아가서 그날은 병원에서 같이 있어야 겠어요... 빨리 주말이 왔으면 좋겠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04
답글언능 나으시길 바랄께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06
답글연락왔어요? 이젠 괜찮데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05
답글정말 주말이 기다려지시겠어요,, 얼마나 속타실까.. 에공~어여 나으시길 바랄께요~작성자♡10월25일♡작성시간09.08.05
답글이궁 어쩌신데 별일없으실꺼예요... 푹~~ 쉬시면은 빨리 낳으실꺼예요 걱정하지마세요^^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