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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랑하고 운동하는뎅 아파트 단지 5바퀴돌고나면 30~40분이엇는뎅...어젠 1시간가량 걸리더라고요~그만큼 제가 둔해진거같아요~니름대로 열씨미 걸었는뎅.그래도 신랑이랑 같이 걸으면서 얘기할수잇어서 넘조아요~신랑오기전엔 항상 혼자햇엇는뎅.^^ 오늘은 어제보다 더덥데요~더위조심하시고 오늘도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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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같이 손 꼭잡고 돌면 넘 기분 좋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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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운동 열심히 하세요... 엄마가 운동을 열심히 하면 아가 낳을때 덜 힘들다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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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언제 신랑이랑 산책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용..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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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이제 슬슬시작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신랑은 늦게오고 하자고하면 피곤해해서 말도 몬하겠고,,ㅠㅠ 다리가 자꾸 저려서 걷기도 겁나공,,ㅠㅠ 맘먹기가 왜케 힘든건쥐..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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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신랑이랑 저녁 산책겸 운동할 수 있는 그날이 빨리 왔음 좋겠어요~~ㅋ 직장때문에 2년가량 객지생활좀 했더니,,, 요렇게 사소한 것들이 다 부럽네요. ㅎ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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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운동해야하는데.....항상 퇴근하고 밥먹고 나면 9시가 넘어서.....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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