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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우~~ 국수를 넘 마니 먹고 왔나봐용~~ 배가 엄청 불러서 숨쉬기도 힘들다는..ㅋㅋ 임신해서 나온 배라고 우기고 싶지만.. 현실은 내배라는거...ㅋㅋ 전에 몸에 두드러기처럼 뭐 났었다구 했었잖아요.. 그게 임신을 하면 생길수도 있다구 하네요~ 보통 12주 되면 없어진다고 하던뎅.. 저번주 토요일에가서 연고 또 받아왔는데 몸에 마니나서 바르는 양이 많다보니 몇일 쓰니깐 없더라구요.. 그서 어제 또 가서 받아왔어요.. 선생님께 양이 넘 적다고 2개 주면 안되냐구 했더니 2개 처방해주셔서 당분간은 병원에 안가도 될듯... 으~~ 벌써 점심시간이 끝났네요 ㅠㅠ 오후에도 다들 수고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6
  • 답글 글쿤요... 상식하나 또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06
  • 답글 국수는 금방꺼지더라고요~암튼 입에맞는거 맛잇게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6
  • 답글 이궁 어여낳아야하는딩.... 나는 오늘저녁에 모먹지?? 밥생각도 엄꼬,,,, 시원한거 먹고싶당...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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