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도 8시가 넘어서야 퇴근을 했답니다. 일이 왜이리 많은지... 퇴근시간 전에 항상 간식을 사와서 퇴근시간 가까이 돼서 또 먹으니... 이러다 울팀 전부 살찌게 생겼네요...ㅋㅋ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많이 먹는거 같아염... 나도 좀 널널하게 일하고 싶어요...ㅠㅠ 토요일에 친구 아들 돌찬치가 있어서 수원까지 가야하는데 지금부터 앞이 깜깜 하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06
  • 답글 야식이 맛있긴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7
  • 답글 스트레스 받음 먹는거라도 많이 먹어야 해요~ 안그럼 견디지 못할듯^^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7
  • 답글 아침에 보니 토요일에 비소식 있던뎅... 조심히 잘 다녀오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