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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도 같이 기뻐해주세요~^^ 태어나서 첨으로 70.3kg이 나왔답니다. 정말로 행복하답니다.(근데 복부만 살이 찌는건 좀...)ㅋㅋㅋ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8.07
  • 답글 ㅎㅎㅎ 축하드려요...^^ 근데 좀더 찌셔야 하는거 아닌가 몰랑...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07
  • 답글 살안쪄보이시는뎅.^^지금의 저 만삭의 몸무게보다 더...조금.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7
  • 답글 ㅎㅎ 그래도 저보다 낳아요 전 친구들이 배만 나왓다고 ~올챙이! 별명 붙었음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09.08.07
  • 답글 우와..... 추카드려요^^ 그래도 날씬하신데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07
  • 답글 우와..... 축하드려요... 우리 신랑도 그렇게 나가면 참 좋겠어요..... 이사람은 갈수록 살이 더찌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7
  • 답글 태어나서 첨...ㅎㅎ....마른 사람들은 마른게 또 고민이기도 하죠^^ 행복한 기분 느끼시게된거 축하드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7
  • 답글 사장님 더운데 사진찍느라 컨셉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나봐용~~ 사장님은 살이 더 찌셔야 할꺼 같던뎅.. 지금도 보기 좋긴 하지만용~~ 복부살.. ㅋㅋ 그건 여자나 남자나 어쩔수 없나봐용~~ 더운 여름 건강 꼭 지키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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