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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이랑 안면도 펜션에서 놀다왔어요 바다가 바로 보이는 테라스에서 바베큐 구어먹고 꽃지해수욕장가고... 다행히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한가로이 휴가를 보냈네요... 일상으로 돌아오니..다시가고싶고..거기서 살고싶네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7
  • 답글 경기가 안 좋긴 한가봐요 휴가 갔다왔는데요 생각보다 한가하고 도로도 안 밀리고 그런것이 참 휴가철이 안 느껴지던데요 다들 어디로 휴가를 하는 것인지... 즐거우셨겠네요 행복한 시간 되셨지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09
  • 답글 네.. 하두 안면도 가면 사람 많다... 차 밀린다 듣고 갔는데... 정말 신기하게 차도 하나도 안막히고 사람도 별루 없고... 북적대지 않아 좋았어요..아마 평일에 가서 그랬나봐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08
  • 답글 ㅎㅎ 재밌으셨겠네요... 저도 신랑이 나으면 같이 가봐야 겠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07
  • 답글 안면도 사람이 많은데.. 별로 없었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7
  • 답글 생각만해도 즐겁겟어요~부럽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7
  • 답글 안면도 원래 사람 많은뎅... 별루 없었나봐요?? 사람 없을때 가는게 좋긴하죠~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7
  • 답글 와우~~ 부러워요.. 전 담주부터 휴가인데 혼자보내야할듯...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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