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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말에는 님들이 다들 바뿌시구나...ㅋㅋ 전 오늘 늦게까지 근무라서,, 모하고놀아야할지.. 고민중이랍니다. 어제 비가 그케 마니오는데도,, 신랑,,, 직원들하고 무주갔더라구요 ㅠㅠ 저나도 안하궁.ㅠㅠ 자다가 다리에 쥐나서 ㅠㅠ 혼자있다는거 자체가 갑자기 서러워지더라구요 신랑이랑 통화하면 띵깡좀놔야겠어요,,, 아직까지도 덜 풀린듯한,,ㅠㅠ 날씨도 좋고,, 님들 좋은곳 마니들다녀오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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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띵깡 마니 부렸어??ㅋㅋ 난 토요일에 병원갔다왔쥐~~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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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니서러웟겠어요~신랑님한테 띵깡좀 부렸나요?이럴떄라도~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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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주.......신랑분 재밌으셨겠당.....근데 멀리 가서 전화를 못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더라구요...살짝 이해해주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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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오늘은 혼자에요 ㅋㅋㅋㅋ 머하고 놀지?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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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한가해서 카페에 들어왔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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