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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습갔다가 조금전에 들어왔어요... 오늘 기관가서 깜짝 놀랄만한 일이 일어났어요..장애인 시설인데.. 그 애가 성기를 내놓고 돌아다니는거예요 ...급 당황해서 거기에 계신 선생님한테 말씀 들였더니. 아무런 반응이 없으시더라구요.. 원래 그런다구.. 그래서 오후엔 그 애가 없는 쪽으로 다녔어요....그거 아니였음 오늘 기분좋게 거기에 계신분들하고 놀았을텐데.. 담주가 또 걱정이네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내장산으로 고기 구어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8
  • 답글 정말 마니 놀라셨겠어용... 내장산 잘 다녀오셨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0
  • 답글 에고 놀라고 당황스러웟겟어요~내장산가서 잼있게 놀다오셨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9
  • 답글 울랄라님도 계속 보다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요? 다른 샘들이 아무 반응 없는것처럼^^ 많이 놀라셨겠어요.....다음에 갈때는 마음을 굳게 먹고~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9
  • 답글 이런 상황이 오면 당황이 되긴 할것 같아요 저도 노인복지 있을 때 실습생이나 젊은 선생님들만 보면 이상한 행동하시는 치매 할아버지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여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09
  • 답글 많이 놀라셨겠어요.... 고기 맛있게 드셨나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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