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갔다가 조금전에 들어왔어요... 오늘 기관가서 깜짝 놀랄만한 일이 일어났어요..장애인 시설인데.. 그 애가 성기를 내놓고 돌아다니는거예요 ...급 당황해서 거기에 계신 선생님한테 말씀 들였더니. 아무런 반응이 없으시더라구요.. 원래 그런다구.. 그래서 오후엔 그 애가 없는 쪽으로 다녔어요....그거 아니였음 오늘 기분좋게 거기에 계신분들하고 놀았을텐데.. 담주가 또 걱정이네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내장산으로 고기 구어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08
답글정말 마니 놀라셨겠어용... 내장산 잘 다녀오셨어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