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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 아들 돌잔치에 갔다왔어요... 서울에서 수원까지... 수원역에서 택시타고 또 한참을 가더라구요... 대장정을 하고 왔더니 피곤하네요... 그냥 돈만 송금해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절친으로서 그럴수는 없더라구요... 내가 이렇게까지 고생해서 갔다왔는데 이담에 울애기 낳아서 돌찬치할때 봐야겠어요...에고에고 힘들어... 내일은 동생이랑 백화점에 수영복 사러 가야겠네요... 담주 토요일 캐리비안베이 가려면...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08
  • 답글 칭구가 무지 좋아하셨겠어용~~ 돈만 보내는거랑 얼굴 비추는거랑은 완전 틀리죵~~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0
  • 답글 칭그가 이래서좋은거 같아요~고생하셧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9
  • 답글 캐리비안베이....가고 싶다!! 배 볼록해서 수영복 입을 수는 없어서 내년을 기약하고 있는데.......애기낳고 갈수 있을지..^^ 작년 여름에 캐리비안베이 갔을때 비 엄청 와서 여름인데도 무지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9
  • 답글 친구가 와 주어서 행복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09
  • 답글 아마 친구분도 오실거에요 ^^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9
  • 답글 기쁨을 나누면 배가되고 슬픔도 나누면 절반이 된다고 하잖아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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