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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괜히 짜증나더니 날씨까지 후덥지근하니깐 내내 짜증내게 되네요. ;; 오늘 가구보러 다니느라 애쓰신 엄마한테 애쓰셨다는 말은 커녕 종일 툴툴대고 화만내서 너무 죄송해요. 이러면 안되지 싶으면서도 행동과 맘이 따로노는;;; 에효 - 낼은 웃는 얼굴로 애교좀 부려야겠어요.ㅎ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08
  • 답글 짜증내지 마세용~~ 딸보내는 엄마는 더 속상할테니...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0
  • 답글 보노보노님 말씀처럼 암것오 아닌데 신경이 예민해져서 하나하나 짜증나셧을거예요~그런딸을 보면 엄마마음이 더속상할테니...힘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9
  • 답글 원래 준비하면서 예민해져서 그럴거에요..... 힘내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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