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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병원 다녀 왔는데 아가가 잘 크고 있다구 하더라구용~~ 심장소리 듣는데 아가가 발을 움직여서 발 움직이는 소리도 듣고...ㅋㅋ 신기했습니당~~ 9시 10분쯤에 병원 도착했는데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무지 많더라구요... 2시간을 기다렸다는 ㅠㅠ 병원갔다 신랑이랑 마트가서 장좀 보구... 시댁가서 점심먹구 놀다가 저녁엔 친정 식구들이랑 밥먹으러 갔었어요.. 엄마가 tv에서 서신동 감자탕 맛집에 나온거 보구 거기 가자구해서 갔다왔는데 맛있더라구용... 고기가 냉동이 되지 않은 고기라 부드럽고.. 맛있었답니당~~ 일요일엔 집에서 잠만 잔거 같아요.. 밥먹구 자고 청소하고 tv보구 또자고... 잠자는거 넘 쪼아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0
  • 답글 정말 신기할거 같아요. 꼼지락 거리는것도 느끼고,ㅎ 아는 언니 초음파 사진 봤더니 얼굴도 또렷하게 잘 보이더라구요~~ 것도 되게 신기했는데,,^^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10
  • 답글 톨날은 너므사람이 마나서 전 금욜날가요~어떤원장님이신가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0
  • 답글 ㅋㅋ 우리아가 하도 돌아다녀서 치수재는게 오래걸렸는데,ㅋㅋ 담양가서 난 하룻잠자고 집에와서는 아예 쓰러져자궁..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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