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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뱃속에 있는 아가 태명이 어케 되나용?? 신랑이랑 저번주에 태명 지었는뎅.. 태명도 어렵더라구용... 고민끝에 천운이라고 지었는뎅..ㅋㅋ 뜻이 좋아서 천운이라고 결정했어용~ㅎㅎ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0
  • 답글 아직 생기진 아가들한테 태명지워주기 캠페인 하면 어떨까요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0
  • 답글 우리는 평순이에요 ^^첫째가 평안이였거든요...둘째는 딸을 생각하면서 아무생각없이 평순이라고....딸이 아니면 바꿔야되는데 ..ㅋ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09.08.10
  • 답글 멋지네요... 나두 짓고싶은데.............에고... 이것도 천운이라..................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0
  • 답글 전 튼튼하게 잘 자라라고 '튼이'라고 지었어요^^ 부르기도 쉽고.....좋네요~ 애기 생기기 전부터 미리 지어놨던거라.....임신알고 바로 튼이라 불렀죠~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0
  • 답글 하늘의 운을 타고난 아이...태명 너무 좋아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8.10
  • 답글 아융~ 아이는 천천히 갖을 생각인데요,,, 님들 보니 태명을 먼저 생각해보게 되네요.ㅋㅋㅋ 웃기죠. 난,, 나중에 애기생기면 머라고 짓지....ㅋㅎㅎㅎㅎㅎ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10
  • 답글 태명이는 촌시랍게 지어야한다구해서 달수로지었다가 딸이라고 해서 달자로 변경..ㅋㅋ 신랑이 수달꿈꿔서리... 거꾸로 달수라고 하자고,,, 신랑이 꼭 그걸로지어야한다고 이뿐걸로하자고해도 기여이 우겨서 지금은 달자.ㅋㅋ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10
  • 답글 저두 아가심장소리듣고서 태명지엇는뎅... ^^ 전 "단비"예요~메마른땅에 반갑게내려주는 단비처럼 세상에 꼬옥 필요한사람이 되라는..신랑이 지어주었어요. 배속에 꼬맹이는 아들인뎅...다들 여자태명같다공.^^ 전 몇일만있음 우리 단비만나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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