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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퇴근시간이네요~ 친정엄마가 염색해달라해서...친정가려고요~속에 길어나온것만 칠해달라고.^^ 어여들 정리하고퇴근해요~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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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효녀시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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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시집가기전엔 엄마염색 마니 해드렸는뎅.. 요즘은 동생 몫이 됐다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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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정이랑 가까워서 좋으시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