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앙 썼던게 다 지워져서 다시쓰네요.. 어제 아침 8시에 신랑이 깨우더라구요 놀자고 난 피곤하니간 한시간 더 자고 일어난다고 했더니 혼자 컴텨 가지고 놀더라구요. 그러나보다 했죠.. 1시간 후에 일어나 씻구 교회갈 채비를 하니, 오늘 교회갔다가 임실 치즈마을에 갈거니간 준비해가지고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왠 임실치즈마을? 했더니 오늘 각시를 위해 준비한 체험이래요..고맙더라구요 매일 바쁜데..주말이라고 쉬지도 않고 절 위해 밖으로 나가자고 하니... 행복해지더라구요..부랴부랴 챙기고 교회갔다가 임실로 go .마을에 들어선 느티나무와 경운기.. 원래 이 마을 이름은 느티마을인데 치즈로 유명해지자 치즈마을로 개명했다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0
답글느티마을이 더 이쁜데....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8.11
답글꺄오~ 저 치즈 완젼 좋아하는데,,,ㅋㅋ 저도 임실지나칠때마다 그렇게 체험하러 가쟈고 졸랐는데 아직 한번을 못가봤네요.ㅋㅋ 재밌으셨겠어요~작성자♡10월25일♡작성시간0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