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의 끝자락이였던 지난 금요일이 시아버님 생신이여서 토요일날 시댁 식구들과 부안으로 놀러 갔다왔어요 준비해 간 케익으로 텐트안에서 아버님 생신을 다시한번 축하해 드리고... 더욱 기억 남으시겠죠? 어머님이 김밥에 부침개를 준비해 오셔서 텐트치고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고 오는길엔 바지락죽과 바지락회 무침을 먹고 왔답니다. 전날 비도 종일오고 테풍온다더니 다행히 이날 비가 오지 않아 무사히 갔다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1
답글저도 시댁식구들과 함꼐 나들이 가고 싶은데.. 저희 신랑이 통 시간이 나질 않아서 가족끼리 나들이 가시는거 보니간 부러워지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1
답글금요일에 비가 오고 토요일에 비가 안 왔어요 그래서 시댁식구들이랑 부안 갔다올 수 있었던건데...작성자작은천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