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휴가의 끝자락이였던 지난 금요일이 시아버님 생신이여서 토요일날 시댁 식구들과 부안으로 놀러 갔다왔어요 준비해 간 케익으로 텐트안에서 아버님 생신을 다시한번 축하해 드리고... 더욱 기억 남으시겠죠? 어머님이 김밥에 부침개를 준비해 오셔서 텐트치고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고 오는길엔 바지락죽과 바지락회 무침을 먹고 왔답니다. 전날 비도 종일오고 테풍온다더니 다행히 이날 비가 오지 않아 무사히 갔다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11
  • 답글 저도 시댁식구들과 함꼐 나들이 가고 싶은데.. 저희 신랑이 통 시간이 나질 않아서 가족끼리 나들이 가시는거 보니간 부러워지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1
  • 답글 금요일에 비가 오고 토요일에 비가 안 왔어요 그래서 시댁식구들이랑 부안 갔다올 수 있었던건데...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11
  • 답글 항상 느끼는거지만 천사님은 참 착하세요... 부모님한테 잘하구....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1
  • 답글 늘 열심히신거같아 부러워요..ㅠㅠ 전 모든게 귀차니즘으로 가버렸는뎅.ㅠ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11
  • 답글 작은천사님은 항상 바쁘신거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1
  • 답글 금요일엔 비 안오고.. 토요일에 왔었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