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비가 오긴 올려나봐용~~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네요... 어제 좀 늦게 자서 그런지 오늘은 아침부터 눈이 따갑고 무겁네요. 어제 압주버님께서 거실장을 하나 주셔서 작은방에 놓을려고했는데.. 언니네가 거실장이 원래 아파트 들어가면 있는 거실장이라 언니네집 주고 왔어용~~ 퇴근전부터 집에서 싼 김밥이 먹고 싶어서 기냥 간단하게 소세지랑 햄이랑 김치만 넣구 돌돌돌 말아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용 ㅋ 신랑도 맛있다고 하고~ㅋㅋ 그서 간단히 저녁 해결했어용~ 엄마가 복숭아 사놨다고 가져가라구 해서 복숭아도 가져오고.. 냉장고에 과일이 넘쳐나용~~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11
답글저희도 김밥 잘싸먹어서 재료는 항상 냉장고에 들어가 있어요 나중에 김밥 싸서 요리 레시피에 사진 찍어놓을까봐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