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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먹구 와서 넘 졸려서 잠깐 눈 붙혔더니 그나마 좀 괘안긴 한데.. 누워서 자고 싶어요 ㅠㅠ 밥먹구 나왔는데 비가 엄청 쏟아지구 있어서 삼실까지 막 뛰고~ 뛰었는데도 비 다맞고 ㅠㅠ 이번주는 왜케 시간이 안가는거 같죠 아직두 화요일.. 시계바늘을 막 돌려놓구 싶은 마음 뿐이에요~ 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1
  • 답글 ㅎㅎㅎ 딱 졸릴 시간이었네요...^^ 저도 그 시간에는 항상 졸음이 쏟아져서 블랙커피를 한잔씩 한답니다...^^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11
  • 답글 시간 빨리 가는거 같은데.. 너무 빨라서 붙잡고 싶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1
  • 답글 엄청졸릴떄인거같아요~ㅎㅎ 퇴근잘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1
  • 답글 임신하면 많이 졸린다고 하더라구요....전 그나마 임신초기에도 별로 잠이 안와서^^ 졸려서 눈 감기는데 장사없죠~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1
  • 답글 워워~~~ 뛰면 안되야... 살살걸어.... 천운이를 생각해야지 ^^ 나도 뛰어다닌다고 결혼한 언니들한티 어찌나 구박을 받는지.ㅋㅋ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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