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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하고 와서 이제야 자리에 앉네요.. 들어오자 마자 씻구 청소하구.. 그동안 냉장고 정리를 안해서.. 다 뒤집어 엎었더니.. 지퍼락에다 넣어 놓은 가지가 썩고 있어서 그것도 정리좀 하고.. 신랑이 김치 부침개 먹고 싶다고 해서 했는데 맛이 없더라구요.. ㅜ.ㅜ 이것저것 많이 넣었는데.. 낼 아침에 먹을 오징어 볶음까지 해놓고 이제야 자리 앉아서 카페에 들어왔어요.. 오늘하루도 잼있게 보내셨어요..? 전 오늘 하루가 따분했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가는거 같아 붙잡고 싶어지더라구요 이제 8월중순을 향해 달려가는데 곧 12월에 도달할거고.. 그 이후 나이 한살 더 먹게 된다고 생각하니간 징그럽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1
  • 답글 피곤이 밀려왔는데 정녕 잠은 12시 넘어서 잤다는거~~ 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12
  • 답글 정말 많은일을 하신듯..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2
  • 답글 정말 시간빨라요~붙잡을수도없공.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1
  • 답글 퇴근하고 많은 일을 하셨네요... 저는 퇴근하고 돌아오면 씻고 잠자리에 들기 바쁜데... 주말에다 이것저것 할 여유가 있어서리...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11
  • 답글 시간 넘 빨라요 ㅜㅜ 아까 마트 갔다가 간식거리만 사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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