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생은 졸업한지 얼마 안돼서 빨리 나이 먹고 싶다고 하는데.. 전 어떻게 하면 하루라도 붙잡을까 생각하고... 나도 그 나이떈 그랬던거 같아요... 내일은 또 어떠한 일이 기다려 지나.. 궁금해지네요..,,이제 다다음주면 학교도 개강하는데.. 이제 죽어날듯 싶네요.. 좋은밤 되시구요... 그냥 주절이 신세타령이 되버렸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1 답글 만 나이까지 챙겨주시는 마음님의 신랑분 쎈스 쟁이~~ 작성자 울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12 답글 학교 개강까지.. 마니 바쁘셔서 힘드시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2 답글 신랑이 만나이로 생일추카해줬어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1 답글 ㅎㅎ 그래도 일을 할 수 있다는걸 행복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더 나을거 같아요... 지금 실업자도 많잖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11 답글 저두.......... 나이 생각하면 ................ 한숨이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