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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이모가 옥수수 보내 줬다고 엄마가 쪄줬는데 너무 맛있네요....... 좋은꿈 꾸세요.... 비오니 시원하니 좋아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1
  • 답글 옥수수 먹고 싶었는데.. 신랑이 시골에서 가져온다고 해놓고 ..안가져오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2
  • 답글 옥수수.....지금 냉장고 속에 들어있는데^^ 지금 그 냉장고 속의 옥수수가 생각나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2
  • 답글 옥수수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어용... 가끔 먹음 맛나던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2
  • 답글 이번여름에 옥수수 못먹어본거같아요~므지좋아하는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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