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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이 오늘 전주오셔서 며느리 생일 깜박하셨다며 저녁식사같이하자고 오셔셔 저녁먹었어요~어머님이 용돈도주시공.히히~생일은 지났지만 잊지않고 챙겨주시니 넘흐 좋았어요~다들 잘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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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맛있게 드셨어요? 시부모님이 사주시는 거라 더 맛있었겠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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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 좋으시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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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좋은데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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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좋으셨겠어용~~ 맛난거 드셨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