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새벽에 비내리는 소리에 깼는데 소리가 넘 이뻐서 듣기 좋더라구용~~ 금새 다시 잠들긴 했지만..ㅋㅋㅋ 오늘 아침엔 콩나물 국에 갈치조림이랑 먹구 왔어용~ 갈치조림은 어제 친정서 가져오고.. 콩나물 국은 직접 끓이고..ㅋㅋ 콩나물국 첨 끓여봣는데.. 먹을만 하더라구용..ㅎㅎ 정말 간단하던뎅.. 맛없을까봐 검먹구 못했던거 같아요... 어제 신랑 퇴근하고 베스킨 아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송천동까지 갔다 왔어용~ 오는길에 시댁에 동산동이여서 시댁가서 비빔국수도 먹구 오고...ㅋㅋㅋ 넘 맛있게 먹어서 또 먹고 싶네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2
  • 답글 저도 어제 아이들이랑 나주로 물놀이 가는길에, 차지붕으로 너무이쁜 빗방울 소리듣고 행복했던 기억이 나네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8.12
  • 답글 전 어제 오징어 볶음 해놔서 아침에 먹고 왔어요... 시래기국에다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2
  • 답글 저두 아직 콩나물국 안끓여봤는데 ㅋㅋㅋㅋ 비소리 참 좋아ㅣ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2
  • 답글 난 완죤매콤한것만 땡겼는데 물론 지금도 마친가지지만..ㅋㅋ 난 자다가 연속 이틀째 더워서 잠못자다가 헛거봐서리 신랑한티 말했더니 에어컨사야겠다고 하더라구.ㅋㅋ 나도 갑자기 비빔국수가땅기네 오이만 없는데,,, 일찍온다고하면은 비빔국수해먹어야겠다. 스읍~~~~~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12
  • 답글 임신초기에 그렇게 시원한게 땡기더라구요...냉명, 아이스크림 등....먹고 싶은거 많이 드세요~ 근데 아이스크림 같은거 너무 많이 드시지는 마세요~ 색소가....^^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2
  • 답글 반찬이든 국인든...하나씩 하나씩 해보고나면 할줄아는 음식이 어느새 늘더라구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