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씻구 자리에 앉았습니다.. 일하고 있는데 신랑이 시댁에 가자고 문자가 오네요 형이랑 누나가 설에서 내려온다구..누나랑 형이 보고 싶어한다구.. 끝나자 마자 시댁으로 가서 밥 먹구.. 설겆이 하는데 씻어도 씻어도 그릇은 계속 나오더라구요..(힘든데 신랑이 자꾸 10시에 가자하구. 난 피곤해서 빨리가서 씻구 자고 싶은데...). 한 15명정도 모였나? 3분의1만 모였는데도 15명정도 되니.. 얼마나 많은지 아시겠죠? 한번 모이면 설겆이 하느라 죽어 납니다... ㅜ.ㅜ 피곤이 자꾸 밀려오네요. 좋은 꿈 꾸시구요... 낼뵈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2
답글아휴~ 힘들었겠어요~ 저야 큰 며느리여도 가도 설거지가 많지는 않지만요^^* 그래도 힘들긴 하죠... 하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거다 생각하고 할 때도 있답니다. 아자자~ 기운내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