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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글이 별로 안올라오네용... 이상하게 오늘은 시간이 빨리가는 느낌이에요.. 날씨도 마니 덥지 않고 딱좋은거 같고.. 오늘 말복인데 점심에 삼계탕 드셨나용?? 초복,중복때 못챙겨드셨던분들은 꼭 챙겨드세용~~ 방금 엄마한테 전화왔는데 닭도리탕 해준다고 저녁에 와서 밥먹구 가라고 하네요..ㅋㅋㅋ 오늘 피곤해서 일찍 집에가서 잘려구 했는뎅 가서 밥먹구 후딱 와서 씻구 일찍 자야겠어용~~ 오늘은 이상하게 고구마가 땡기네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3
  • 답글 전 시어머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복날인지 알았답니다!! 아버님이 저녁에 장어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는데... 귀찬아도 맛있는건데...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14
  • 답글 시댁에서 장어 먹는다고 오라는데.. 가기가 귀찮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3
  • 답글 복날마다...........다 챙겨먹어서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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