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인데 삼계탕좀 드셨나요? ? 예비사위가 장인, 장모님 모시고 식사대접하겠다고 해서 집 근처에 있는 삼계탕집 다녀왔는데요.. 완젼 대박났더군효.. 순번표 받아서 줄서서 먹고 왔네요.;;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연신 카드기 긁으시는 사장님이 부러웠습니당.ㅋㅋ 든든하게 한 그릇 뚝딱 해치웠더니 남은 여름도 별탈없이 잘 보낼 수 있을거 같아요 ^^ 모처럼 장거리 운전좀 했더니 팔다리도 쑤시고,, 잘시간도 훨~씬지났는데 출첵은 잊지 않네요.ㅋ 작성자♡10월25일♡작성시간09.08.14
답글안그래도 부모님이 사위가 사줘서 더 맛나다구~ 정말 맛있게 드셨거든요.ㅋㅋ 월욜저녁엔 제가 시부모님 모시고 저녁식사 대접할라구요~~ ㅎ작성자♡10월25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8.14
답글우린 치킨 사가지고 시댁에 갔다왔는데..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4
답글부모님께서 좋아하셨겠어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14
답글우와..잘하셨네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8.14
답글예비사위가 사주는 식사라 부모님이 더 맛있게 드셨을 것 같네요 좋은 시간이였겠어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