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복날인것도 몰랐는데 시어머님힌테서 연락와서 알았네여 ㅋ 아버님이 저녁 사주신다고 시간 되냐고... 전 밤근무고 오빤 출장가서 늦께 올거라고 하였더니 그럼 안 되겠네 하셨어요 그래서 신랑한테 전화해서 밥은 못 먹어도 연락이라도 한번 드리라고 했죠~ 근데 오후 늦께 일이 일찍 끝나서 7시면 전주에 도착할거라고 하여 전화 드리라고 해서, 간다고 이야기 하고, 신랑 만나서 부모님이랑 아중리로 장어 먹으러 갔다왔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장어이기도 하지만 아버님이 사주신 장어라 그런지 넘 맛있었답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4
답글저도 장어 못먹어요...먹기만 하면 탈이나서.......작성자ⓨⓤⓜⓘ작성시간09.08.17
답글어제 아주버님이 장어 먹자고 해서 시댁에 갔는데.. 정녕 장어는 못먹고 치킨만 먹고 왔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