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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복날이니 저녁 맛있는거 챙겨먹고 늘 건강하고 좋은시간 되라며 문자도 주시고... (같은 전주에 살지만 오늘과 내일은 김제에 계셔서 문자가 오더라구요^^* ) 얼마나 기분좋은 오후와 저녁이였는지... 지금은 밤 근무중에 들어왔어요 상담 전화가 안오고 있으니 잠시 눈을 붙여야겠네요 넘 더워서 머리까지 띵하기도 하구... 요럴때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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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밤에 근무하시기 힘드실텐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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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드시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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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