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동생 군대 휴가나왔는데 요즘 혼수준비한다고 맛난것도 못사주고 제 할일만 하다 오늘 복귀했네요. 어릴적엔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막상 결혼한다고 하니 섭섭한지 요즘 부쩍 애교도 떨고 함께 뭘 하려고 하네요, 말은 웃으면서 있을때 잘하지 그랬어~라고 했지만,, 생각해보니 누나라고 잘 챙겨주지도 못한거 같아서 미안한 맘이 더 크네요. 하나뿐인 동생이라 그런지..ㅎㅎ담 휴가땐 더 잘챙겨줘야겠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용~~ 하루가 넘 짧게 느껴집니다용 ㅠㅠ작성자♡10월25일♡작성시간09.08.14
답글전 남동생이 없어서... 남동생 있는분 보면 좀 부럽긴 하더라구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17
답글다음엔~~ 꼭 동생분과 시간을 많이 나누세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5
답글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5
답글 마음이 포근하시네요^^ 준비도 잘 하시구요. 신부님도 건강 챙기세요~^^작성자대표사진사작성시간0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