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슬슬 근무 마무리 중~ 화분하러 갈 생각에 들떠있답니다. 이번꺼는 좀 키우다가 저희 상담실 선생님 한분 주고 한, 두개는 상담실 방 창틀에 놓을 듯 하네요 집에있는 화분도 많은데 제 책상이 있는 상담실 방 창틀까지 슬슬 화분들이 점령하기 시작했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16
  • 답글 식물에 비해 화분이 작으면 잘 크지를 못하므로 작다고 생각이들면 분갈이를 해주는 것이 생명을 늘리는 방법 중 하나예요 빈 화분 사다가 직접하셔도 되지만 귀찬으면 화분집가서 화분사서 해달라고 하면 되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17
  • 답글 지금 저희집에 다육 3개 있는데 화분 갈이를 해줘야 하는데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냥 내비 뒀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7
  • 답글 전 화분키우는거 관심이 없어서..ㅋㅋㅋ 신랑이 관심좀 가져보라는데.. 그게 어디 쉽나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7
  • 답글 전 키우는것보다 화분 들여놓는걸 좋아해요.ㅋㅋ 항상 3개월 넘기기가 힘들더라구요.;; 근데 최초로 8개월된 아이가 있는데요..ㅎㅎ 행운목!!ㅋㅋ 요거요거 물만 갈아주면 되니 넘 편하고 좋더라구요~ 항상 행운이 깃들거 같은 ^^ 요것만큼은 큰 나무가 될때까지 잘 키워 볼려구욤 ㅎ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17
  • 답글 저두 화분 키우는 거 좋아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