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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ㅠ.ㅠ완전속상합니다....울서방이..ㅠ.ㅠ..제가 술먹엇다고... 다른친구들과 모임에 못가게 저희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가네요...그덕에 부모님께 꾸지람 듣고..집에 잇음..ㅠ.ㅠ ...완전 속상합니다.....이제 2주후면...결혼인데..싱글생활 좀 즐기면 안되나..ㅠ.ㅠ 벌써 구속이네요..ㅠ.ㅠ 이런..........부모님도 야속하고...서방은 완전 얄밉고...ㅠ.ㅠ.이런 제 마음은 누가 헤아려 줄까요......
작성자
lovesense
작성시간
0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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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다 넘 사랑해서 그러는 거에용..ㅋㅋ 긍데 좀 밉긴 하겠네요.. 남자들은 모임에 술자리도 많음서.. 여자들이 어쩌다 한번하는 모임에 술자리는 못가게 하구...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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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이 살짝 얄밉긴 하지만....신부님에 대한 마음이다 생각하고 이해를^^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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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부님을 너무 사랑하셔서 그럴꺼예요~~ㅎ 너무 속상해 마세용~~ 그래도,, 얄미운건 어쩔 수 없겠죠??ㅋㅋ 아흐~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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