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넘 기운 없어서 병원에 가서 영양제 맞구 왔어용... 어제 신랑이랑 돌집 갔다가 들어오는길에 이사갈 아파트 보구 왔는뎅... 지금 사는 평수랑 같은데 좀 작아보이네요.. 아직 계약기간이 남긴 했는데 집주인이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이사비용이랑 중계수수료 다 내주는 조건으로 지금 이사할집 알아보구 있거든용~~ 이번에 새로 지은 아파트인뎅.. 저희가 원하는 조건에 해당하는 아파트는 여기밖에 없네요.. 새집증후군땜에 좀 걱정이긴 하지만... 아직 급한거 아니라서 천천히 알아보구 있는데 고민이 많네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17
답글나중에 이시가면 세집중후군 잡아주는 휘카시움 베리타 요런 종류들 알아봐서 화분 키우시면 냄새 잡아주니 도움이 될 거예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8
답글아.. 혼자 사셨구나..... 그래두 새집가면 더 좋지 않나요 ^^ 우리아파트는 좀 오래되서리.... ㅋㅋㅋ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8.17
답글결혼은 5월에 했는데 신랑 혼자서 작년 6월부터 살았었거든용~~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