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작다고들 하니 다시 변경합니다. 오늘은 면바지 하나, 티 두개 이렇게 크로커다일에서 구입했답니다. 마침 옷을 사려고 했는데 친정엄마가 사주셔서 넘 좋았어요 마침 세일도 많이 해서 가격도 다 구입해도 10만원이 넘지않아 부담도 덜했답니다.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7
답글우와.. 엄마가 옷도 사주시고 좋으시겠어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8.18
답글자주는 아니여도 한번씩은 가게되네요 저도 연령층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젊은층이 입을 수 있는 옷들 괜찬은 거 고를 수 있겠드라구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8.18
답글전 크로커다일에서 엄마옷 많이 사드렸는데......^^ 가격 저렴하니 좋죠~ 근데 거기 살짝 연령층이 높은 옷 아닌가??작성자ⓨⓤⓜⓘ작성시간09.08.18
답글크로커다일에서 옷 사시는구나... 전 한번도 거기거 산적 없는뎅...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