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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했는지 모르게 하루가 다 가버리네여~ 전 신랑이 회사에서 갑자기 업무상 일본어 번역해야하는 자료가 있다며 학원에서 일본어 강사인 제 친구에게 부탁해달라고 하길래 부탁하느라 정신없었네요 번역한 자료랑 가지고 중요한데 가야한다나 어쩐다나... 근데 친구가 하필 오늘 아픈거예요 그레도 기꺼이 해주어서 다행이였지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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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친구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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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님은 능력이 조은신거같아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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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칭구 두셨네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