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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결국 한약 지으러 안갔어용..ㅋㅋㅋ 좀만 더 버텨볼려고~ 담달부터는 집에서 쉬니깐 지금처럼은 힘들지 않을꺼 같아용~~ 어제 자는데 비소리가 어찌나 크게 들리던지.. 깜짝 놀래서 깼어요~ 소나기가 무섭게 내리더라구요... 언능 창문 닫고 바로 또 잠들었다는..ㅋㅋ 오늘은 신랑 일찍 끝나는데 축구 동호회에서 공차고 온다고 하네요.. 그서 전 퇴근후 친정으로~~ㅋㅋㅋ 엄마한테 맛난거 해달라고해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9
  • 답글 담달에 일 그만두세요??? 같이 놀까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9
  • 답글 이궁 그케 심한겨?? 오찌.... 엄마를 힘들게 한디야... 엄마한티 맛난거 마니해달라구행.... 잘먹어야하니깡.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19
  • 답글 잘하셨어요...조금 더 참아보시다가^^ 오늘 맛난거 많이 드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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