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의 극치!!! 이젠 아침이 무서워요~ 일어나기 싫어서 큰일^^ 결국 더 자다가 오늘도 아침밥 패스하고 복숭아 한개하고 미숫가루 우유에 타서 마시고 아침 대신합니다~ 어제 회사에 차를 두고 왔는데 오늘 신랑 쉬는 날이라서 군산 데려다준다는거 극구 말리고 버스타고 왔어요.....저 데려다주고 신랑은 혼자 또 집에 가야하잖아요~ 이런 호사는 누려도 되는데 저는 왜 이런걸 못누리는지....ㅎㅎㅎ작성자ⓨⓤⓜⓘ작성시간09.08.19
답글그러게요.언제 또 누리실려궁~ㅋ 남편분을 넘 애끼시네요. ^^ 작성자♡10월25일♡작성시간09.08.20
답글님이 넘 착하시네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8.19
답글아궁.. 님 넘 차카시다... 전 아마도 먼저 같이가자고할꺼같아요.ㅋㅋ 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