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밥먹구 있는데 언니가 전화와서는 99.1 들어보라는거에요~ 그서 밥먹다가 라디오 켜구... 들음서 밥먹구 있었는데 김차동에서 언니가 보낸 문자 메세지 소개가 되더라구요... 동생 은미가 임신중인데 입덧땜에 힘들어한다고...ㅋㅋㅋ 듣는순간 눈물이 핑~~ 원래 눈물이 많은 편이라...ㅋㅋㅋ 오늘 퇴근하구 언니랑 롯데가서 수선한거 옷찾구... 맛있는거 먹으러 가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0 답글 전 가끔 90.1 그대곁에 전세영입니다루 사연 보내는데.. 울 신랑 듣지도 안는답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0 답글 걱정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행복하시겠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20 답글 언니 참 좋으시당... 제 친구는 예전에 정선희 라디오에 제가 헬스장에서 굴른거 보내서 선물탔잔아요.............. 엄청 망신~~ ㅠㅠ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0 답글 와.....감동이셨겠다....좋은 언니 두셨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0 답글 많이 드실수있게 되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8.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