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대학때부터, 결혼해서도 서울에서 사는 중학교 친구가 오랜만에 내려왔네요 친정집이 효자동으로 이사한다고 겸사겸사...그래서 우리집에 놀러왔어요 오뎅국에 월남쌈 만들어 무진장 배부르게 먹고 후식으로 개떡에 향이 좋은 허브차까지 완전 배불렀지요 그 후엔 밤 10시꺼로 우리 신랑까지 3명이서 국가대표 영화까지 봤답니다.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20
답글네 잘 지내고 있어요~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이 웨딩사진 이쁘다고 부러워하던걸요 역시 사진 솜씨 예술입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8.21
답글저도 국가대표 영화 보고 싶은데, 같이 볼 사람이 없네여~ ㅠㅠ 암튼 잘 지내시죠? 행복해 보이는 모습에 많이 부럽네요~ ㅎㅎㅎㅎㅎㅎㅎ작성자행복가득한세상~ ^^*작성시간09.08.21
답글우와..... 맛나겠어요... 전 새로운건 잘 도전을 몬하겠더라구요.ㅋㅋ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