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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을 잘못 먹었나 속이 더부룩 하고 죽겠네요 ㅜ.ㅜ 채 했나? 머리두 아프구... 약을 사먹을려고하는데 약국이 없다는거.. 으~ 앙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 전 뭐 토요일은 사촌동생이랑 정읍 시내좀 돌아다니다가 돌아다녀도 30분이면 다 돈답니다 ㅋㅋ 일요일은 시댁에 가구.. 친정도 가구... 이번주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신랑한테 휴가 받았어요 그래서 친정집으로 가려구요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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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처에 약국이 없어요?? 답답해서 어쩐대요.. .혹시 녹차라도 있음 마셔보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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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휴가 즐겁게 보내세용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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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 강제적으로 휴가예요~~ 좋은 소식이였음 좋겟는데... 설마 ~~
작성자
울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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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휴가 좋으시겠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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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혹시....혹시...체한게 아니고 좋은 소식 있는거 아닐까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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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휴가 받으셔서 좋겠어용~~ 저도 신랑한테 휴가좀 달라구 할까요?ㅋㅋㅋ 그럼 휴가 줄려나..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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