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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이상하게 계속 속이 안좋네요.. 그래서 점심도 먹는둥 마는둥... 아삭아삭한 사과가 땡기는뎅... 냉장고에 있는 사과가 넘 그립네용~~ㅋㅋ 퇴근하구 언능가서 먹어야겠어용~~ 오늘은 청소기도 좀 돌리고.. 청소를 좀 해야할듯... 청소하는 동안 고구마 쪄놓구...ㅋㅋㅋ 청소 다 하구 나면 먹을수 있겠죠?ㅋㅋ 언능 퇴근시간이 오길 바랄뿐이에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4
  • 답글 저도 고구마 사러 가야겠어요~~ 오늘...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5
  • 답글 나두 고구마 사놔야지 하면서 항상 까먹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5
  • 답글 전 고구마를 좋아하는데 신랑은 고구마를 시러한데요.. 그래서 혼자 먹기가 그래서 고구마 못 사다 먹고 있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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