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도 고구마 시러하나.. 한개도 안먹더라구용..ㅋㅋㅋㅋ 전 혼자 잘 먹습니당~~^.^ 어젠 잘려고 9시 좀 넘어서 누웠는데... 이눔의 임신 두드러기 땜에 가려워서 잠을 설쳤어요 ㅠㅠ 인터넷 찾아보니 200명중에 한명 있을정도라는뎅.. 그 한명이 왜 저인지..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ㅠㅠ 한동안은 좀 좋아지는거 같더니만... 또... 글도 태아한테는 영양이 없다고 하니 천만 다행이에용~~ 오늘도 아침엔 선선하니 좋네용~~ 좀있음 덥긴 할테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25
답글아...임신두드러기...제 옆사람도 그거 있었다고...둘째 임신때 첫째랑 같은 성별이면 또 생기고..다른 성별이면 안생기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초기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고진감래입니다~~작성자ⓨⓤⓜⓘ작성시간09.08.25